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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 요양병원 노진이 이사장 "제5차 한미 지도자 한반도 평화포럼 한반도 평화메달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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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회복지사 댓글 0건 조회 402회 작성일 22-01-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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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한미 지도자 한반도평화포럼 한반도 평화메달 수여식 가져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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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17  15: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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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녹슨 철조망과 6.25 탄피 녹여 제작
참전국과 복구사업 지원 국가들 국기 이미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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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소강석 목사, 이하 협회) 주최 2021 제5차 한미 지도자 한반도 평화포럼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여하는 미군 장교들에게 한반도 평화메달을 수여하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포럼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한 John N. Carey 준장(호주, UNC) 등 22명의 군인(미국 19명, 영국 1명, 캐나다 1명, 호주 1명) 등에게 2021 한반도 평화메달을 수여했다.

한반도 평화메달은 오바마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미연방정부공식 기념훈장(메달)로 지정되어 3종의 기념우표가 발행된 지구상의 유일한 기념훈장(메달)이다.

이날 수여한 한반도 평화메달은 6.25 전쟁의 상징이자 한반도 분단 현장인 DMZ의 녹슨 철조망과 참전용사들의 넋이 깃든 탄피 등을 녹여 제작했다.

‘한미 지도자 한반도 평화포럼’은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소강석 목사,이하 협회)가 주한유엔사,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령부 등과 협력해 창립한 단체로,서울과 평택에서 매년 두 차례 이상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미국 워싱턴에서‘한미지도자 국제평화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한미 지도자 한반도 평화포럼’은 전쟁과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지향의 평화운동을 추구하는 민간포럼이다. 한반도 평화포럼에는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민족문제 등을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 종교・문화・시민사회 영역에서 관련 문제를 실천적으로 고민 해 온 인사와 중견 실무자들, 관련 분야 전직 관료들이 참여하고 있고, 반목과 대결로 인해 한반도 평화가 위협받고 남북관계가 퇴행하는 현실에 직면하여, “행동하는 양심”으로 민족의 화해와 협력, 공동번영과 평화통일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목적이다.

1부 예배는 예장 개혁 총회장 김기남 목사(예심교회)가 ‘민족 화합과 평화통일을 위하여’, 협회 평택지부장 송주석 목사(은일온누리교회)가 ‘한미동맹 강화와 국가안보를 위하여’ 특별기도 후 CTS 오페라단의 ‘거룩한 성’ 찬양, 전 세기총 대표회장 윤보환 목사(인천영광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부 포럼은 한미 양국의 국민의례 후 조직위원장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의 개회사, 협회 권오주 회장의 대표인사, 윤보환 목사와 황우여 전 부총리 등의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축사를 전한 국회 법사위원장 박광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한미 양국은 경제와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정말 가까운 관계가 됐다. 무엇보다 영적 동맹이라는 소 목사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고국을 떠나 멀리 이곳에서 복무하시는 미군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양국이 영적 동뱅으로 더욱 가까워지고, 북한을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총재 소강석 목사와 경기도 독립유공자 지정 자유로요양병원 노진이 이사장 등이 한반도 평화메달을 수여하였다.

노이사장은 “참전 용사들이 한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전쟁에서 흘린 눈물과 피는 어떤 말로도 표현 못 할 정도로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고 결코 잊지 않겠다”며 “분단시대를 마감하고 평화통일의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도록 지혜와 경험을 모으는데 동참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을 만들어가는 일에 계속해서 함께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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